와 산책 나왔는데 귀욤이들 너무 많아요 사진 찍는건 실례니까 강아지 사진은 못찍네요ㅋ 라떼도 생각나고 머츠님이랑 포메님이랑 로니님이 막 떠오르네요 ㅎ 또 더 계셨는데.... 너무 예뻐서 한참 봤네요 ㅎ 고양이 키우시는 낭집사님도 떠오르고 ㅎ 정말이지 동물은 천사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