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옥수수 먹어봐요. 예전에는 텃밭에 심어서 먹었는데 아이들이 옥수수를 안먹기에 저 혼자 먹겠다고 심기가 그래서. 오늘은 마트에서 5개 사와서 삶아 혼자 맛있게 먹고 있어요. 첫 옥수수라 그런지 진짜 맛있네요. 옆에서 울막둥이 하는 말이 너무 웃기네요. 진짜 맛있게도 먹네~~~하는 것 있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