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정말 하얗게 불태웠다 ㅋㅋㅋ 열심히 모은 비상금으로 돈도 많이 썼지만.. 하루종일 걷고 왔다갔다하다보니 저의 체력도 많이 낮아졌네요 나름 만보~이만보는 거뜬히 걸었는데.. 산책 걷는것과 애들과 걷는건 천차만별 ㅋㅋ 오자마자 샤워하고 에어컨 켰더니 천국이예요 요긴 천국이야 천국 ㅋ 몸무게 변화가 있을까 싶었는데..에잇 불었네요 뭐..맥주에 치킨에 먹었는데 누굴 탓하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