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서 만난 꽃들입니다. 이미 많이 찍었던 꽃들인데도 볼 때마다 찍게 되네요. 남편이 옆에서 똑같은 꽃을 왜 자꾸 찍냐고 투덜되는데도 꿋꿋하게 찍었어요. 꽃도 다시보고 다시보고 계속 복습을 해 줘야해요. 미국자리공 파리풀 노루오줌 짚신나물 물봉선 이삭여뀌 개도둑놈의갈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