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배변활동을 안도와줬더니 너무 힘들어 하네요. 뜨겁더라도 용기를 내서 아이들을 도와줬네요 시원하게 할것들 하고 이제 집으로 들어가네요.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신나서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