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진짜 걷기가 아닌 휴식을 위해 계곡에 왔어요. 일행 중에 낚시를 좋아하는 분이 있어 꺽지를 많이 잡았어요. 다슬기도 재미삼아 몇 개 잡았어요. 하지만 기분만 즐기고 잡은 것들은 결국 다 방생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