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멜론 오브 멜론 프라푸치노

스타벅스 멜론 오브 멜론 프라푸치노

 

오늘 늦잠을 자고, 좀 걸으려 나왔는데 35도가 넘어가니 탈수가 날 것 같네요. 원래 땀이 많이 없는데 잠깐 걸었다고 등에서 바로 땀이 납니다. 그냥 들어가기는 뭐하고 스타벅스에 들어와 음료 하나 시켜 집으로 돌아왔는데 맛이 괜찮네요. 신제품인 멜론 오브 멜론 프라푸치노...

 

당도는 매우 높은 것 같으나 얼음 알갱이가 씹혀 매우 시원합니다. 슬러쉬 한번에 많이 먹으면 가슴이 얼얼한 느낌을 오랜만에 느끼네요. 밑에 노란 과육이 있는데 칸달노프 멜론이라고 합니다. 노란 멜론은 처음 보네요.

 

 

호불호는 있을 것 같은 맛이에요~ 동생이 한 입 하더니 메로나 녹은 맛인데 비싼 돈 주고 사먹냐며 면박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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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쉬리107
    처음 글읽을면서  맛있어보여 사먹어야지 했는데 끝글에  녹은 메론바 맛이라고하니 몌론바나 사먹야겠네요. 저렴하게.
  • ssul0115
    스벅 신메뉴군요
    멜론 프라프치노 너무 맛있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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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껌씹는여우
    메로나 맛과 비슷한가봐요~^^
     시원하게 챙겨주기 잘하셨어요 ~
  • 헤븐79
    메로나 녹은맛^^;
    저도한번   먹어볼까 했는데
    그냥 메로나 먹기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