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주말농장에서 가지를 따온걸루 가지 카레 가지볶음 덮밥 등등 열심히 먹다가 남은 가지 두툼하게 잘라 베란다 채반에 널어놓고 말렸더니 바짝 말랐네요 이걸루 물에불려서 가지튀김 해먹자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