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번주 마지막 휴일인 일요일이지만 마냥 게으름을 피울 수 없어서 산책 나왔어요. 바람이 불어서 더위가 조금 덜하네요. 이꽃은 개망초죠? 일명 계란꽃을 많이 보았어요. 계란 후라이를 닮아서 계란꽃이라는 별명을 가졌죠. 길에서 흔하게 보는 꽃이지만 청초하니 예뻐요. 어려서부터 많이 봐오던 꽃이라 정겹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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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ssul0115
꽃이 정말 귀엽고 예쁘네요
가을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걷기요
작성자
계란꽃. 이름도 정답고 예쁘죠
저도 선선한 가을이 기다려집니다
로니엄마
아름답네여. 하나의 꽃이 모여 꿏들이 되어 우리들을 행복하게 해 주네요
걷기요
작성자
네, 들꽃은 가녀리지만 생명력이 강해 더 매력있어요
저도 꽃을 보면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