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화이팅
오늘 댄스쌤이 어제 경주 한화리조트 워터파크 갔다가 오시면서 경주 유명한 찰보리빵을 사 오셨어요.
울 쌤은 30대 워킹맘이신데 만 2살 조금 넘은 둘째를 어린이집에 맡기고 우리반 수업 끝나면 방과 후 특기적성 댄스수업도 하러 가시고
열심히 살아가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한번씩 음료수도 쏘시고 과일도 깎아 오시고
크리스마스 땐 선물도 주셨어요.
선생님이신데도 이렇게 회원들에게 베풀줄 아시는 정말 좋은 선생님이죠?
댄스 실력은 말모말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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