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첨으로 낮에 에어컨 안 켜고도 지낼만 하더니 오늘 아침은 정말 선선한 바람에 추울 정도네요. 토욜 벌초하러 가는 날도 날씨가 이랬으면 좋겠네요. 저는 산소에 안 가고 각 집에 남자들만 벌초하러 갔다가 점심 먹기 전에 끝내고 오는데 여자들이 추석 음식 준비하는 것 보다 더 힘들어보여 날씨라도 도와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