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바로 앞에 있는 글램핑장 어제 저녁 수영장물을 누가 다 빼버렸데요 아침부터 받기 시작했는데 50센치 ㅎㅎㅎㅎ 신랑이랑 중딩이랑 조금 놀고 나오더니 물 안깊어서 재미없다고.. 짠내나는 바다에서 놀기엔 파도가 엄청 나요 아쉬워하길래 팝콘 튀겨줬어요 좋아라하네요 전 바다만 봐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