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발시켜 먹었어요

엄마가 안 좋으시다는 소식에 2주 만에 동생이 서울에서 또 왔어요.

늘 아들온다고 하면 엄마가 좀 좋아지셨거든요.

이틀 만에 회복하셔서 그렇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었는데도 정이 많아 엄마 얼굴 봬러 와 준 동생이 고맙네요.

외식하러 가려니 엄마도 집에서 드시고 싶어 하셔서 요기오로 족발 주문해서 시댁에서 갖고 온 반찬하고 같이 먹었어요.

시댁에서 갖고 온 막걸리도 한잔씩 마셨어요.족발시켜 먹었어요족발시켜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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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수수깡7
    오 족발이 야들야들 맛나보여요~^^ 좋은 시간 보내세요
    러브복동
    작성자
    오랜만에 추억 이야기 많이 나누었어요.
    엄마 젊으셨을 때 얘기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