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디할까
오늘 오후 2시에 치과에 가서 임플란트 식립하고 왔어요. 처음해보는 거라 너무 두렵고 걱정해서 혀도 며칠 전에 헐어서 음식 먹기가 힘들었어요.
시술은 30분정도에 끝났는데 처음에 마취주사 3방 놓을 때 무척 아팠고 그리곤 입을 크게 벌리고 목 뒤로 뭐가 넘어가는 것 같아 아주 불편했지만 생각했던 것 보다는 빨리 끝났어요.
실로 잇몸을 꿰매서 거즈를 물고 2~3시간 있어야 해서 강제 묵언수행 했네요.
마취기가 풀리니 우리하게 아프네요.
주의사항에 일주일간 금주네요 ㅠㅠ
담주 화욜 저녁 댄스반 회식인데 술은 참아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