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예전에 죽을 사 먹는다고???라고
생각할때 제가 아파서 누워있는데
그때 어린 막내딸이 사서 데워서 준
죽이였네요🙂
지금 글 쓰면서 그때 생각하니 울컥 하네요😔
엄마 아파서 걱정하고 사다 준 죽인데
처음 먹어본 사랑의 즉석죽이였어요~^^
감동 받고 한 술 떴는데 오!!! 맛있는데!!
했었네요~^^
화이팅님 덕에 추억에 젖어 봤습니다~^^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러브복동
양반죽이 예전부터 맛있다고 인기가 많죠
저희 엄마도 집에 혼자 사실 때 단호박죽ㆍ전복죽ㆍ참치죽ㆍ소고기죽 ㆍ팥죽 ‥ 종류 별로 사 다 드렸었어요
훔훔
양반죽 맛있죠
저도 가끔 할인라면 종류별로 사다놔요
본죽 말고 캔으로 된 죽은 양반죽이 제일 낫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