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 산소 다녀왔어요.

오늘 엄마 산소 다녀왔어요.남매넷이 각삭 음식 가져와 간단히 상 차리고 차례도 지냈어요 . 추석 근처라 그런지 내려갈때도 막히더라구요. 입구에선 한참 기다린듯해요. 

오늘 날씨 무지 덥네요. 뙤약볕이라.. 좀더 앉아 있다 와야 했는데 서둘렀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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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한결맘
    오늘 공원으로 미리 가시는분들이 많으신거 같아요. 남매네분이 잘 지내시나봐요. 어머님이 뿌듯하시겠어요
    미르윤
    작성자
    저희가 자주는 안 가도 기일이나 명절은 꼭 함께 가려고 하고 있어요^^ 기뻐하셨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