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넷이 각삭 음식 가져와 간단히 상 차리고 차례도 지냈어요 . 추석 근처라 그런지 내려갈때도 막히더라구요. 입구에선 한참 기다린듯해요. 오늘 날씨 무지 덥네요. 뙤약볕이라.. 좀더 앉아 있다 와야 했는데 서둘렀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