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쪄죽는 여름인줄 알았는데

조용히 가을은 오고 있네요.

 

순리대로 제할일을 하며 씨앗을 떨어뜨리는군요. 은행입니다.

누군가가 밟지 않게 길가로 쓸어 놓으셨네요. 감사합니다.

아직도 쪄죽는 여름인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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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 향기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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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는 아직 가을이 멀은것 같은데
    오고는 있나봐요 ㅎㅎ
  • 미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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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가을이 성큼 다가온 것 같아요. 한낮에는 
    아직도 무더위에 시달리지만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졌어요 은행을 보니 더욱더 실감이 
    나네요.
  • 한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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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요즘 길가에 노르스름한 은행들이 제법 떨어져 있더라구요. 날씨는 여름인데 길은가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