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산책 갔다오고 집에서 계속 쉬다가 7시 반쯤 라떼랑 저녁 산책으로 잠시 나갔답니다. 라떼 물티슈 좀 사 오고 거의 30분만에 들어왔네요. 그리고 오늘은 14,600보로 걷기도 마무리 합니다. 물로 저녁도 마무리합니다. 아까 점심을 너무 잘 먹었는지 배도 고프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