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봉
아침 겸 점심을 집에서 배달 시켜 먹으려하는데
신랑은 짜파게티 더 블랙을 먹는다해서
두개 끓이고 막내딸은 오랫만에 물회를
먹고 싶다해서 배달 시켰어요~^^
날이 추워서 그런지 다 먹고 나니 속이
차갑더라고요 ㅎㅎㅎ
회원님들도 저녁 맛나게 드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
0
댓글1
아침 겸 점심을 집에서 배달 시켜 먹으려하는데
신랑은 짜파게티 더 블랙을 먹는다해서
두개 끓이고 막내딸은 오랫만에 물회를
먹고 싶다해서 배달 시켰어요~^^
날이 추워서 그런지 다 먹고 나니 속이
차갑더라고요 ㅎㅎㅎ
회원님들도 저녁 맛나게 드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