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책을 두고 왔다고 해서 독서실에 책을 갖다줬어요 출출하다고 하길래 편의점에 가자고 했더니.. 근처에 맛있는 분식집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배는 안고팠지만.. 딸이 먹고 싶다고 하니.. 같이 분식집으로 슝~ 옛날 생각나는 조그만 분식집인데 만두도 맛있고 떡볶이 맛있네요 저는 떡볶이도 간장에 찍어먹는걸 좋아해요~ 집에서 해먹을떄랑 또 다른맛이네요 조잘조잘 오늘은 기분 좋은지 엄청 수다가 많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