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친정모친께서 세상에서 호박꽃이 제일 예쁘다는 말에 왜 호박꽃이 예쁠까 물었더니 엄마가 좋아하는 호박이 열려서 예쁘다고 하시네요. 국도 끓여먹고 반찬도하고 호박으로 못하는 음식이 없다고 늘 말씀하셨네요. 오늘은 지나다 예쁜호박 꽃을 만나서 담아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