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 막둥이, 집사람 이렇게 3명이서만 익선원 봉사활동 갔다왔어요~ 저는 오늘 근무라~ 같이 못가서 아쉽ㅠ 막둥이 어느새 훌쩍 커서 듬직한 모습♡ 큰애도 1시에 학원 가느라 힘들텐데 봉사활동 같이 간 후 학원 간다고하더러구요~ 기특^^ 순댓국도 금강웰빙푸드에서 쉐프님이 손수 준비해서 다들 맛있게 먹었더라구요^^ 다음엔 꼭 같이 가고싶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