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뜨면 일단은 물 한잔으로 나의 몸을
다스리고 간단하게라도 아침을 먹고 집안
구석구석을 청소가 먼저 합니다.
청소 후에 오늘은 거실에 있는 러그를 세탁하기
위해 먼저 러그를 청소기로 먼지를 제거후
세탁기에 일좀 하라고 맡겼네요 지금은
세탁기에서 돌아가고 있는 기특한 세탁기 입니다.
저는 늘 고마워요 이런 가전들이 있어 제가
할일을 대신 해주는 것이 있어 행복합니다.
이제 빨래를 정리하고 댕댕이들 산책을 해야합니다.
그리고 점심을 대충 먹고 오늘은 아주 중요한 일을
하러 오후엔 나갑니다.
수급자 아이가 오늘 장학급을 받는 알아라서
그곳에 가서 챙겨주고 집으로 가기전에 저녁밥이라도
사서먹여 보낼 계획입니다. 이 아이가 혼자서는
어딜 갈 수 없는 미성년자이기에 도와줄 성인이 필요합니다.
오늘 제가 그 역할을 하겠다고 자발적으로 나셨습니다.
오지랍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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