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앞에서 깜짝 기다리고 있다가 막내랑 만났네요 ㅋ 뭐 먹고 싶냐고 물으니 붕어빵이래요 이 붕어빵 집은 붕어빵만 딱 주시는게 아니라 틀에서 꺼내서 옆에 붙은채로 주셔요 애들은 이걸 뜯어 먹는 재미가 있으니 좋아하구요 ㅎ 근데 하나에 천원.... 😱😱 다소 비싼것 같지만 또 이런 맛이 있어야지 싶어서.. 팥, 슈크림 하나씩 사서 나눠먹었어요 오늘은 학원차량 패스하고 저랑 함께 집에 와서 딸도 좋아했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