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막내 초등학교 교통안전 지도 봉사 갔다왔어요^^ 갑자기 연락을 주셔서 갈까말까 망설였는데 모처럼 아이들 많이 보니까 기분 좋더라구요~~ 요즘도 녹색어머니라고 부르는지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