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랑 출근 전 잠깐 산책

어제 라떼는 나랑 같이 출근해서 5시에 같이 퇴근해서 집에 왔었거든요. 그러니 오후 내내 가게의 조그만힌 공간에서 자기만 해서 엄청 심심했을 거고 또 왔다 갔다 추워서 약간 힘들었겠죠? 오늘은 그냥 집에 있게 하려고 출근 전에 잠깐만 산책시켰어요.

어제처럼 따뜻한 옷 입히고 새로 산 두툼한 조끼도 입혔답니다.

라떼랑 출근 전 잠깐 산책

나와서 성대 경학공원에 갔네요. 공원에서는 스탠다드 푸들 친구를 어색하게 만나고 그 친구가 저쪽에가 있는 동안 간식 조금 얻어먹고 또 얼른 자리를 뜨네요. 얘도 추운 걸 아는 거죠? ㅋㅋ

한 48분 정도 산책해서 2,500보밖에 못 걸었답니다. 라떼 위주로 라떼가 냄새 맡으면서 천천히 다녀서 많이 걷지는 못했네요.😅😁

라떼랑 출근 전 잠깐 산책

집에 와서 라떼 얼른 발닦아주고 저는 얼른 준비해서 출근한답니다. 

라떼야 추운데 너는 집에서 따뜻하게 형아랑 있으렴~~ 누나는 돈 벌어가지고 라떼 간식이며 예쁜 옷을 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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