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요로 꽁꽁 싸멘 라떼

오늘 꽃배달과 동작수업하러 하우스 가면서 우리 라떼랑 엄마랑 같이 나왔답니다. 어제 많이 추웠는데 오늘은 햇살은 좀 따사롭게 비춰서 조금 덜 춥게 느껴지네요. 그래도 우리 라떼는 어제만큼 두툼하게 입혔어요.

담요로 꽁꽁 싸멘 라떼

그래도 30분 걸어 꽃가게 도착하니 추워하길래 집에서 가져온 라떼 전용 담요로 포근히 감싸줬어요. 

담요로 꽁꽁 싸맨 라떼. 귀엽지 않나요?🤩

담요로 꽁꽁 싸멘 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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