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은 간만에 아들과 했어요

점심은 간만에 아들과 했어요점심은 간만에 아들과 했어요오늘 아들 훈련소 수료식에 다녀왔어요. 점심은 예약했던 펜션 1층에 있던 식당에서 먹었어요. 생각보다 맛있더라구요. 

음식보다는 아들보는게 더 행복했어요^^

1
0
댓글2
  • 레몬그린
    아들 보는게 행복하지요
    아이가 수료 잘했네요 축하합니다
  • 제벌
    이브날 아드님과 식사 맛있게 
    하셨네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