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 밖에서 누가 부르길래 나가보니 애기아빠 후배가 왔어요. 지난번 파김치 맛있게 먹었다면서 김치통과 복숭아 한 상자를 주고 가네요. 오~~~복숭아 좋아하는 제가 횡재를 한 기분이네요. 맛있게 잘 먹을게요. 감사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