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하잉
이른 저녁 먹고 나오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네요.
아이들이 설렁탕 먹고 싶다고 해서 어머니 모시고 다녀왔어요. 남편은 모임 가서 대충 카레밥이나 할까 했는데 아이들이 먹고 싶다고 하니 우리끼리 가서 맛있게 먹고 오라고 해서 맛있게 먹고 나왔네요.
설렁탕도 설렁팅이지만 김치 맛이 최고인 진가진 최고!
지금 내리는 비로 더위가 한 풀 꺽이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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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저녁 먹고 나오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네요.
아이들이 설렁탕 먹고 싶다고 해서 어머니 모시고 다녀왔어요. 남편은 모임 가서 대충 카레밥이나 할까 했는데 아이들이 먹고 싶다고 하니 우리끼리 가서 맛있게 먹고 오라고 해서 맛있게 먹고 나왔네요.
설렁탕도 설렁팅이지만 김치 맛이 최고인 진가진 최고!
지금 내리는 비로 더위가 한 풀 꺽이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