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h69
설렁탕에 신김치면 맛은 얘기할 필요가 없지요 저도 정태우 도가니탕이 남아 있는게 생각나서 저녁으로 맛나게 먹었어요.
이른 저녁 먹고 나오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네요.
아이들이 설렁탕 먹고 싶다고 해서 어머니 모시고 다녀왔어요. 남편은 모임 가서 대충 카레밥이나 할까 했는데 아이들이 먹고 싶다고 하니 우리끼리 가서 맛있게 먹고 오라고 해서 맛있게 먹고 나왔네요.
설렁탕도 설렁팅이지만 김치 맛이 최고인 진가진 최고!
지금 내리는 비로 더위가 한 풀 꺽이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