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빵맛과자
워킹맘이라 아이들 방학 때 항상 미안해요.
작년 방학부터는 이렇게 먹을 거 해놓고 쪽지에 그냥 이런저런말 써놓고 오는데 아이들은 그게 좋았나봐요.
"엄마 내일도 쪽지 써놓을거지?"하고 물어보네요^^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건 돈이 많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이런 작은 거 하나였네요.
오늘도 사랑한다고 많이 말해주고 많이 안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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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이라 아이들 방학 때 항상 미안해요.
작년 방학부터는 이렇게 먹을 거 해놓고 쪽지에 그냥 이런저런말 써놓고 오는데 아이들은 그게 좋았나봐요.
"엄마 내일도 쪽지 써놓을거지?"하고 물어보네요^^
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건 돈이 많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이런 작은 거 하나였네요.
오늘도 사랑한다고 많이 말해주고 많이 안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