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비내리고 몹시 추운 겨울날 고향길 오가는것이 힘들고 번거롭고 위험한 상황이지만 오랫만에 가족들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은 우리라는 강한 연대감과 위안을 얻는 좋은 기회가 되겠지요 안전하고 무탈하게 즐겁고 행복한 설명절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