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랑 9시 50분에 나왔지만 라떼 금방 들어간다고 그래서 라떼 집에 들여보내고 10시 13분에 나 혼자 나왔답니다. 어디 갈까? 하다가 설 연휴에 궁이 공짜라고 해서 창경궁 들어갔네요. 아침엔 눈이 내려서 궁에도 눈이 얇게 쌓였는데 새로운 모습이네요. 보기 예뻤답니다. 그리고 오늘 사람도 많았어요.
창경궁 들어가자마자 찍었는데 하늘도 이쁘고 좋네요.
창경궁에 있는 연못에 가봤는데 꽁꽁 얼었네요. 연못이 얼어서 환상적이었어요.
창경궁에서 창덕궁으로 들어가는 길목 올라가니 아담한 창경궁이 한눈에 보여서 찍었답니다. 저기 멀리 남산도 조그맣게 보이네요
창덕궁 넘어가서는 사람이 더 많았네요.
인정전이 멋있게 보여서 한장~
창덕궁에서 밖에 살짝 나왔다가 경복궁까지 가볼까 했지만 너무 다리가 아파서 다시 창덕궁 들어가서 창경궁으로 나왔어요. 집하고 가깝거든요.
그렇게 나 혼자 2시간 10분정도 산책하고 13,100보 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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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댓글오옹 여기 메일로 문의해보세요! geniet_app@geniet.co.kr684154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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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 이라고요 ^^ [2]
댓글당첨 너무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잘 참여해주세요411026.10.18 - 03코치 답변안녕하세요~ 같은 무게로 목표 횟수를 두 번 연속 채웠을 때 올리는 방식을 추천합니다. 예를 들어 60kg으로 8~10회를 목표로 잡았다면, 모든 세트에서 10회를 1~2회 여유를 남기고 채운 날이 두 번 이어졌을 때 62.5kg으로 올리고 횟수는 다시 8회부터 시작하시면 돼요. 근육은 무게든 횟수든 조금씩 늘어나는 자극에 맞춰 커지기 때문에, 매번 무게부터 올리는 것보다 횟수를 먼저 쌓는 쪽이 정체가 늦게 오고 자세도 덜 무너집니다. 반대로 목표 횟수를 못 채우거나 마지막 반복에서 엉덩이가 뜨고 바가 흔들린다면 아직 올릴 때가 아니라는 신호예요. 기록장에 무게·횟수와 함께 "여유가 몇 회 남았는지"를 한 줄 적어 두시면, 다음 중량은 그 기록만 보고 정하실 수 있습니다.240026.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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