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수박

망고수박

어머님께서 가족 먹이려고 

심으인거에요.

손주들 주겠다고 아껴놓으셨더라구요.

엄청 달진않지만

적당히 달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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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7
  • 건빵맛과자
    망고수박 너무 맛있겠어요 
    어머니 사랑 가득해서 맛있겠어요 
    들꽃향기충남
    작성자
    오늘 전화해보니 수박이랑 참외  익었다고 하시더라구요.
  • 용용이02
    맛난 망고 수박이네요
    어머님이 자식들 생가하며 심으셨나봐요
    들꽃향기충남
    작성자
    가족들 먹으려고 작은 하우스에 심어놓으셨어요.
  • 꿈꾸는썬
    색부터 망고망고 너무 맛있을꺼 같은데요?! 
    한번 사먹고 싶어요 
    들꽃향기충남
    작성자
    망고맛은 전혀안나요.
    그냥 2프로 부족한 수박맛이에요.
  • 프로필 이미지
    날씬오로라
    수박인데 노란색이라  신기하네요 
    수박이라는 생각이 안들기도 하고 ㅎ
    들꽃향기충남
    작성자
    그쵸?
    색감때문에 망고수박인가봐요.
  • 성공다이아
    어머나 참 부럽네요
    근데 저도 먹었는데 수박이 노란색이니 좀 감흥이...ㅎㅎ
    들꽃향기충남
    작성자
    빨간수박처럼 당도가 좋진않아요.
    근데 이상하게 어머님 정성이 들어가서 인지 좀 덜 달아도 맛나게 느껴지네요.
  • 수산아빠
    망고수박 맛있겠디..
    들꽃향기충남
    작성자
    시원하게 잘 먹었어요.
    올해 어머님 농사 잘 지신것 같아요.
  • 정깨구리
    와 망고수박이라는것도 있군요
    궁금하네요 
    들꽃향기충남
    작성자
    맛은 비스무리해요.
    색감이 이뻐서 괜시리 기분이 좋아요.
  • 리피니트
    애플망고는 들어봤는데 
    망고수박은 처음이네요 개신기하다 ㅎ
    들꽃향기충남
    작성자
    리피니트님 귀여우세요.
    망고수박 나온지 오래되었어요.
  • 엄마껌딱지
    망고수박 달달하니 맛나보이네요
    맛도 궁금하네요
    들꽃향기충남
    작성자
    맛은 일반 수박하고 비슷해요.
    색이 달라서 좀 색다르게 느껴지긴해요.
  • ymittang
    색이 너무 이쁘네요
    수박아닌줄요
    들꽃향기충남
    작성자
    노래서 수박 아닌것 같죠?
    껍질이 얇아서 먹기 편했어요.
  • 쿠보
    망고수박도 있네요 
    오오.... 어머님께서 손주들 주겠다고 아껴놓으시다니 ㅎㅎ 보기무척 좋네요 
    맛이 궁금하기도하고, 망고처럼 달고 수박처럼 시원한이미지네요 
    들꽃향기충남
    작성자
    마을회관 가져가셔서 나눠드시고 1개 남겨두셨대요.
  • 피크타임
    가족들 위해 심고 수확해 나눠주셨군요
    망고수박 맛나겠어요
    들꽃향기충남
    작성자
    저온저장고가 있으니 수확한지
    일주일정도 뒀다는대도 멀쩡해요.
  • 천하무적챈진
    저도 삼촌네서 키운거 먹었는데 맛있더라구요^^
    색다른 맛이었어요^^  색깔이 더 진하네요
    들꽃향기충남
    작성자
    완전히 익어서 그런가요?
    아님 폰카가 더 색을 진하게 담았는지도 모르겠어요.
  • 달려볼꺼야
    직접 심으시다니 대단하세요 ^^
    망고수박 저도 꼭 먹어보고싶네요 
    들꽃향기충남
    작성자
    망고수박 오래전에 상가 과일가게에서 사먹어봤었어요 
  • agnes0117
    와~ 이런 수박이 있나요? 처음봐요
    망고와 수박이 섞이면 맛이 없을수가 없는데...비가 많이 와서 그런가요??ㅠㅠ
    들꽃향기충남
    작성자
    아무래도 장마철이라 그런가봐요.
    그런데 망고맛은 안 나는것 같아요 
  • 지도
    망고수박 첨 봐요
    무슨 맛일까요?
    
    들꽃향기충남
    작성자
    일반수박맛하고 비슷해요.
    속이 노래서 망고수박인듯해요.
  • 언제나행복
    망고수박이라는 것도 있나봐요
    어머님의 가족사랑은 끝이 없네요
    망고와 수박의 맛인가요
    궁금하네요
    들꽃향기충남
    작성자
    손주들  이뻐라해주세요.
    물론 저도 이뻐해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