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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드니 처진피부에는 어떤 시술이 좋나요?

나이가 40대 중후반으로 노화로 피부가 점점 안좋아지는것같아요

모공도 넓어지는것같고 탄력도 줄어든 느낌이 들어요

노화로 인한 처진피부에는 온다와 인모드 리프팅중 어느것이효과적인가요??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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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 주치의
    의사
    답변수 183채택률 11%건강 식단·레시피, 혈당·혈압 관리 전문
    40대 중후반에 들어서면서 탄력과 모공, 피부결이 함께 신경 쓰이시는 거군요. 혹시 가장 먼저 개선하고 싶은 것이 처짐일까요, 피부결일까요?
    
    목표에 따라 장비가 갈립니다. 탄력과 모공처럼 피부 전반의 질이 고민이라면 진피층에 넓게 열을 전달하는 온다 쪽이 무난하고, 이중턱이나 심부볼처럼 지방이 처짐을 만드는 부위가 뚜렷하다면 인모드가 더 맞습니다. 어느 쪽이든 콜라겐이 다시 만들어지는 데 시간이 걸려 변화는 3개월에서 6개월에 걸쳐 나타납니다.
    
    한 번에 여러 고민을 다 잡으려 하면 만족도가 떨어집니다. 우선순위를 정하신 뒤 피부 두께와 지방량을 직접 확인받는 상담을 먼저 받으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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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쩡
    작성자
    전체적인 피부결이 우선입니다 
    전문가의 상담후 결정해야겠어요
  • 워니s
    40대 중후반의 전반적인 탄력 저하·모공·피부결이 주된 고민이면 통증과 멍 부담이 적고 진피층 탄력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온다 리프팅이 더 무난한 선택이에요 
    이중턱·심부볼처럼 지방이 처짐을 만드는 부위가 뚜렷하고 비용 효율을 중시한다면 인모드가 더 적합할 수 있어, 피부 두께와 지방량을 먼저 확인한 뒤 결정하는 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