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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처짐이 고민이라면 인모드와 온다 뭐가 더 낫나요?

볼 아래쪽이 처져 보이는 느낌 때문에 리프팅 시술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두 시술 모두 받아보신 분들은 실제 체감 차이가 있었는지 둘 중 어느걸 추천하시는지 궁금해요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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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어트 주치의
    의사
    답변수 163채택률 9%건강 식단·레시피, 혈당·혈압 관리 전문
    볼 아래쪽 처짐에 두 기기 중 무엇이 나은지 궁금하신 거군요. 혹시 볼 아래를 손으로 잡았을 때 지방이 도톰하게 잡히는 편일까요?
    
    이 구분이 선택을 가릅니다. 잡히는 지방이 처짐을 만들고 있다면 지방층까지 겨냥하는 인모드 쪽이, 지방보다 피부 자체의 탄력이 떨어진 경우라면 진피 탄력에 작용하는 온다 쪽이 더 맞습니다. 두 기기 모두 열로 콜라겐을 자극하는 방식이라 변화는 시술 직후가 아니라 3개월에서 6개월에 걸쳐 나타나고, 노화는 계속 진행되므로 유지하려면 반복 시술이 필요합니다.
    
    처짐이 이미 진행된 경우에는 기기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본인 고민이 지방 문제인지 탄력 문제인지는 병원에서 직접 보고 상담받으시길 추천드립니다.
  • 워니s
    볼 아래쪽 처짐이 지방·심부볼·이중턱 때문이면 온다가 더 맞을 수 있고, 피부 탄력 저하·잔주름·피부결까지 함께 고민이면 인모드가 더 적합해요. 
    온다는 극초단파로 지방층과 진피층을 타깃해 통증·멍 부담이 비교적 적고, 인모드는 고주파로 지방 세포 사멸과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지만 멍·통증과 볼패임 가능성을 함께 봐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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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블리베이지
    볼아래부분은 슈링크나 온다로 하고
    보톡스로 옆부분 채우기도 하더라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