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니뚱
식혜 하면 밥알과 함께 달달한 맛의 음료가 생각나는데... 비락에서 식혜음료가 설탕 당류 제로, 칼로리 제로로 나왔어요. 얇은 캔음료가 238ml라 가볍게 마시기 좋고 설탕 대신 에리스리톨로 단맛을 내 열량도 0kcal 라 부담 없이 마실수 있어요.
이제 더운 여름 땀 흘리고 걷고 와서 당이 당길땐 바로 비락식혜 제로로 마셔야겠어요. 오늘 편의점에서 처음 본 음료인데 맛도 좋고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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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혜 하면 밥알과 함께 달달한 맛의 음료가 생각나는데... 비락에서 식혜음료가 설탕 당류 제로, 칼로리 제로로 나왔어요. 얇은 캔음료가 238ml라 가볍게 마시기 좋고 설탕 대신 에리스리톨로 단맛을 내 열량도 0kcal 라 부담 없이 마실수 있어요.
이제 더운 여름 땀 흘리고 걷고 와서 당이 당길땐 바로 비락식혜 제로로 마셔야겠어요. 오늘 편의점에서 처음 본 음료인데 맛도 좋고 딱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