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꼬마
매실이 토실토실 주렁주렁 익어가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매실청 매실장아찌를 담을수 있을 만큼 쑥쑥 커졌네요
설탕이랑 유리병도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벌써 복숭아도 살구도 가게에 나왔더군요
세월은 쏜살같이 여름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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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이 토실토실 주렁주렁 익어가고 있습니다
머지않아 매실청 매실장아찌를 담을수 있을 만큼 쑥쑥 커졌네요
설탕이랑 유리병도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벌써 복숭아도 살구도 가게에 나왔더군요
세월은 쏜살같이 여름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