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네요 낼은 클스마스 이브~ 맛있는거 먹어야겟어요
셰인해가 짧아지고 날씨가 차갑지만, 그런 환경에서도 스스로를 위해 선택한 걷기는 더 큰 가치가 있어요. 주변 풍경을 느끼며 천천히 걸었을 모습이 상상만 해도 평온하게 느껴져요. 그 시간이 하루를 안정시키는 힘이 되었기를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