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생화를 찿아 산을 다니다보니 만보 넘게 걸었네요. 벌써 모기떼들이 많아 정지 상태로 사진을 찍다보니 모기밥이 되어 여러 군데 물렸어요. 그나마 감기약에 알레르기성 비염약이 들어있어 덜 가려운 게 다행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