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화이팅
오늘도 운동 수고하셨어요 귀여운 라떼 사진도 보고 기분이 좋네요 밤에는 정말 쌀쌀하고 춥더라구요 오늘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오늘 10시 반에 글쓰기 수업이 있어서 10시에 집에서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플라워 까페 데려다주고 얼른 서울대병원에 수업 들으러 갔다가 12시에 가게 돌아와서 그때부터 쭉 일했어요.
저녁 6시까지 일하고 퇴근해서는 아직 4천보밖에는 안되서 라떼랑 저녁 산책 했답니다.
마로니에 공원에서 조명 트리 앞에서 라떼 찍어줬어요.
산책하는데 굉장히 추워서 다시 감기기운이 생길것 같았답니다. 겨우 만보 넘겨서 집으로 갔고 아파트에서 계단으로 오르기 했네요.
오늘은 10,300보입니다
집 들어와서 플랭크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