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니엄마
5시에 퇴근해서 아직 만보는 한참 멀었기 때문에 열심히 걸었는데 너무 춥더라구요.
후딱 40분만에 라떼가 너무 추워해서 집에 먼저 데려다줬어요. 이때 6100 보 걸었네요.
그리고 나 혼자 40분정도 더 걸어서 만보 채우고 집으로 왔답니다. 아파트에서 계단 오르기 하고
만보 인증 사진은 라떼를 모델로 찰칵^^~
플랭크도~
물 2L 마시기까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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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에 퇴근해서 아직 만보는 한참 멀었기 때문에 열심히 걸었는데 너무 춥더라구요.
후딱 40분만에 라떼가 너무 추워해서 집에 먼저 데려다줬어요. 이때 6100 보 걸었네요.
그리고 나 혼자 40분정도 더 걸어서 만보 채우고 집으로 왔답니다. 아파트에서 계단 오르기 하고
만보 인증 사진은 라떼를 모델로 찰칵^^~
플랭크도~
물 2L 마시기까지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