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 먹고 출근전에 플랭크를 했답니다.
라떼랑 11:17에 같이 출근하러 나왔어요.
오늘도 여유 있게 라떼 산책시켜 집에 데려다줬고 혼자 출근할 시간 여유가 없어서 결국 같이 출근한답니다. 라떼가 가게에서 좀 심심할 순 있겠어요. 그래도 추울까봐 따뜻한 조끼까지 입혔어요.
오늘도 근무 끝내고 엄마, 라떼 다 같이 집에 돌아오면서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아테랑 5시반쯤 들어오는데 11,200보 걸었어요.
들어와서 물도 마저 챙겨서 2L 먹었어요. 그래도 오늘은 아침과 가게에서 물 자주 먹어서 2 컵 정도만 더 먹었으면 됐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