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는 칼로리 소모량이 걷기의 2배 이상으로 살을 빼는 게 목적이라면 당연히 런닝이 훨씬 효율적이고 달리기는 심폐 기능을 끌어올리고 하체 근육 발달에도 효과적이네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심혈관질환 같은 만성질환 예방 측면에서는 걷기가 달리기보다 1.5~2배 정도 더 효과적인 면이 있어서 개인의 건강상태에 맞게 하는 것이 중요하네요
더달달
둘다 가능한 체력이라면, 저는 한 시간 달리기 할 것 같아요.
그게 더 효율적인 시간분배 같거든요. 유산소의 강도도 더 세고요.
만약 한 시간 달리기가 안 된다면, 달릴 수 있는 시간만큼 달리고,
못 달리는 만큼만 빠르게 걷기를 병행할 것 같아요.
달리기가 걷기보다 운동 효과면에서 낫다고 생각하지만,
달리기는 무릎의 부담이 있는 운동이라, 무릎이 안 좋으면 바로 탈락이 되는 운동이에요.
그러니 달리기를 못한다면, 걷기는 인터벌 걷기로 할 것 같아요.
감사하며살자
시간 효율면에서 당연히 달리기의 운동 효과가 걷기보다 몇 배는 좋지요
그리고 달리기도 그냥 계속 달리는 것 보다는 빠르게 달리는 구간과
천천히 걷거나 조깅 같은 회복 구간을 번갈아 반복하는 달리기 방식인 인터벌 러닝이 더 효과적이랍니다
멍청이2
걷는 건 그냥 건강에 좋을 뿐 살을 빼거나 심폐 기능을 강화하거나 하는 데는 효과가 없다고 들었어요. 당연히 1시간 달리기가 여러모로 운동 효과가 뛰어날 거예요.
CabinCrew
체력이나 칼로리 소모는 한 시간 달리기가 더 강한 편이더라고요
쩡♡
달리기는 무릎이나 발목에 부담될 것
같아요.걷기와 달리기를 병행하거나
슬로우 러닝하면 좋을 듯 싶네요^^
입맛없엉
걷기는 아무래도 덜 부담스럽죠^^ 살 빼는 목적이라면 달리기가 더 나을 수 있지만, 그게 아니라면 꾸준하게 하실 수 있는 운동 쪽으로 선택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블루베리
간호조무사
답변수 402채택률 5%건강 식단·레시피, 체중감량·다이어트 전문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블루베리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무조건 이게 더 좋다”는 건 없고, 목표와 지속 가능성에 따라 달라집니다.
1시간 달리기는 같은 시간 대비 칼로리 소모가 더 크고 운동 강도가 높아서 체지방 감량 효율이 빠른 편입니다. 대신 무릎, 발목 부담이 크고 피로도가 높아서 자주 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반대로 2시간 걷기는 강도는 낮지만 관절 부담이 적고 오래 지속하기 쉬워서 전체 주간 활동량을 안정적으로 늘리기에 좋습니다. 특히 체중이 있거나 운동 초보라면 걷기가 오히려 더 현실적인 감량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핵심은 “한 번의 강도”보다 “일주일 총 운동량”입니다. 그래서 단기간 체중 감량 목적이면 달리기가 유리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유지와 건강까지 보면 걷기가 더 안정적인 선택인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좋은 방식은 둘 중 하나만 고르는 게 아니라, 걷기를 기본으로 두고 달리기를 가끔 섞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면 부담은 줄이면서 효과는 같이 가져갈 수 있습니다.
2민트홀릭
운동처방사
답변수 424채택률 4%건강 식단·레시피, 체중감량·다이어트 전문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민트홀릭입니다~
한시간 달리기와 두시간 걷기는
둘 다 좋은 유산소 운동이지만
“무조건 뭐가 더 좋다”보다는 현재 체력, 관절 상태, 지속 가능성이 더 중요해요~
체지방 감량 효율만 보면
보통은 달리기가 시간 대비 칼로리 소모는 더 큰 편입니다.
다만 달리기는
무릎, 발목 부담이나 피로 누적도 커질 수 있어서
체력이나 관절 상태에 따라 오래 유지하기 힘든 분들도 꽤 있고요~
반대로 2시간 걷기는
강도는 낮아도 부담이 적어서
꾸준히 실천하기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혈당 관리나 생활 활동량 늘리는 데는
걷기가 생각보다 효과가 좋아요~
그래서 저는
“억지로 힘든 운동”보다
꾸준히 오래 가능한 운동 쪽을 더 추천하는 편입니다.
만약 달리기 후 너무 지치거나
관절 부담이 있다면
빠르게 걷기 + 가벼운 인터벌 조합도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결국 가장 좋은 운동은
내 몸 상태에서 오래 지속 가능한 운동에 더 가까워요~
들꽃7
저라면 1시간 달리기 선택할 거 같은 데 저는 1시간 달리기는 힘들어서 못 해요 체력이 된다면 1시간 달리기 선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