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블루베리입니다.
러닝머신을 매일 1시간씩 꾸준히 하고 계신 것 자체가 이미 정말 좋은 습관이에요~
이제는 “어떤 게 더 많이 빠지냐”보다 “몸에 무리 없이 오래 갈 수 있냐”가 더 중요해지는 단계입니다.
지금 두 가지 선택지를 보면 성격이 조금 달라요.
경사 걷기 (경사 12, 속도 4로 1시간)은
관절 부담은 비교적 적으면서 지방 연소에 안정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식이라, 매일 하기에는 이쪽이 더 안전하고 꾸준히 가져가기 좋습니다.
반면 속도 7로 30분 뛰고 30분 걷는 방식은
운동 강도가 올라가서 칼로리 소모는 더 커질 수 있지만, 무릎, 발목, 피로 누적 부담도 같이 올라가는 구조입니다. 특히 매일 하기에는 회복이 부족해질 가능성도 있어요.
그래서 현실적으로 추천드리면
매일 하는 기본 운동은 경사 걷기로 가져가고, 러닝은 주 2~3회 정도 섞는 방식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예를 들면
평일은 경사 걷기, 주 2~3일만 러닝 섞기, 이런 식으로요.
이렇게 하면 체지방 감량도 가져가면서 부상 위험도 줄일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지금 단계에서는 “더 빡센 운동 1시간”보다 “지속 가능한 운동 루틴”이 훨씬 결과가 잘 나오는 구조입니다.
지금처럼 꾸준히 하실 수 있는 루틴을 고민하고 계신 것 자체가 이미 방향은 아주 잘 잡고 계신 거예요~
2민트홀릭
운동처방사
답변수 342채택률 4%건강 식단·레시피, 체중감량·다이어트 전문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코치 민트홀릭입니다~
둘 중 어떤 게 “더 좋다”라기보다
목표랑 현재 체력에 따라 효율이 달라지는 문제예요~
먼저 두 방식 특징을 정리하면요~
인클라인 12 / 속도 4 / 1시간 걷기
→ 관절 부담 비교적 적음, 지방 연소 안정적, 꾸준히 하기 좋음, 체력 기반 만들기 좋음
속도 7 / 30분 러닝 + 30분 걷기
→ 심폐 자극 큼, 칼로리 소모 빠름, 체력 향상 빠름, 대신 피로와 부상 리스크도 올라감
그래서 핵심은 이겁니다~
지금 운동이 “꾸준히 가능한 상태냐” vs “더 강도를 올릴 단계냐”
만약 운동을 매일 1시간 안정적으로 하고 있고
무릎, 발목, 피로 문제가 없다면
러닝 섞는 방식이 체력 향상에는 더 빠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조금이라도 무릎 부담, 피로 누적, 운동 후 회복이 느리다면
지금 하시는 인클라인 걷기가 훨씬 좋은 선택입니다~
특히 감량 목적이라도
중요한 건 “강도”보다 “지속성”이라서
1시간 걷기를 오래 유지할 수 있으면
그 자체로 충분히 좋은 다이어트 운동이에요~
추천드리면 이렇게 가져가시면 좋아요~
주 3~4회 인클라인 걷기, 주 1~2회만 가벼운 러닝 섞기
이런 식으로 섞으면
지방 연소 + 체력 향상 둘 다 가져가기 좋습니다~
결론은
지금 단계에서는 무리한 러닝보다
걷기 기반 유지 + 가끔 강도 올리기 이 조합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CabinCrew
체지방 감량만 본다면 둘 다 효과 있어요
쩡♡
어떤게 좋을까보다 본인한테 맞는걸
찾아 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tradingcom
글쎄요
저는 실내에서 운동하는게 답답해서
밖에서 항상 합니다
지니5709741
저는 1시간 중...
30분 뛰고, 5분 걷고...
또 10분 뛰고... 나머지 15분은 걸으면서 마무리해요...
정답은 없으니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찾으심이 가장 중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