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 쪽이 정답이라기보다 '무엇을 위해 뛰느냐'로 갈립니다. 감량이나 건강, 오래 지속하는 게 목표라면 10km를 편하게 뛰는 안정적인 러닝이 관절 부담과 부상 위험이 적어 유리하고, 기록을 당기고 심폐를 세게 자극하고 싶다면 5km 고강도가 더 선명한 자극이 됩니다. 다만 아직 러닝이 몸에 덜 익었거나 무릎에 부담이 느껴진다면, 처음부터 빡세게 밀기보다 편한 강도로 거리를 늘려 두고 나중에 속도를 얹는 순서를 권합니다. 강도는 몸이 버틸 때 올려야 오래 가니 통증 없는 선에서 천천히 키워 보세요~!
로블ㅎ
저희 요즘 5키로에서 10키로
씩 러닝 하고 있어요
반딧불11
살살 걷기 식으로 호흡 조절하면서 5키로하시다 늘리시길 응원합니다
워니s
5km를 빡세게 하는 훈련은 심폐 능력과 빠른 페이스 적응에 강점이 있고 10km를 안정적으로 뛰는 훈련은 후반부 체력과 지속 러닝 능력을 만드는 데 더 좋아요
따라서 둘 중 하나만 고르면 건강·지속성 기준에서는 10km 안정적인 달리기가 유리하고, 기록 성장 기준에서는 5km 고강도 훈련이 더 선명한 자극이 되요
러블리베이지
5키로 안정적으로 하시다가
조금 올리시는걸 추천합니다!!
송쩡
저는 나이가 있어서 5키로도 힘들던데..
둘다가능한 거리면 저는 10키로 천천히 가는게 좋은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