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꾸미복근님의 배추 리뷰
야식에 일반식으로 먹은 쭈꾸미복근님의 배추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쭈꾸미복근
리뷰497
조회수 12 작성일자 26.01.24
알배추를 꺼냈습니다. 따로 조리하지 않고 흐르는 물에 씻어 한 장씩 뜯어 쌈장에 찍어 먹는 방식으로 간단하게 먹었습니다. 알배추는 잎이 작고 단단해 손질이 편했고, 생으로 먹어도 거부감 없는 식감이었습니다.
한 입 베어 물면 아삭한 식감과 함께 은은한 단맛이 느껴졌고, 쌈장의 짭짤한 맛이 더해지면서 심심하지 않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기름진 야식 대신 선택했지만, 생각보다 만족감이 있어 늦은 시간에도 부담 없이 먹기 좋았습니다.
장점은 조리 과정 없이 바로 먹을 수 있고, 속이 편안하다는 점입니다. 단점이라면 단독으로 먹기에는 맛의 변화가 크지 않아 오래 먹으면 다소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도 야식으로는 충분히 만족스러웠고, 재구매 의사는 95% 이상입니다. 간단하고 가벼운 야식을 찾을 때 다시 선택할 생각입니다.
#일반식 #야식

1컵(73g)
배추9kcal
탄수화물 1.59g | 단백질 1.1g | 지방 0.1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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