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sub님의 오뚜기 직접볶은 간짜장 리뷰
점심에 일반식으로 먹은 dongsub님의 오뚜기 직접볶은 간짜장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dongsub
리뷰2418
조회수 18 작성일자 26.02.27
간짜장은 물을 많이 넣지 않고 볶아내는 방식이라 짜장 소스의 진한 풍미가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춘장을 기름에 충분히 볶아야 특유의 쌉싸름함이 줄고 깊은 감칠맛이 살아납니다. 양파와 돼지고기를 센 불에서 빠르게 볶아 불향을 살리면 맛의 완성도가 훨씬 높아집니다. 면 위에 소스를 얹어 비벼 먹으면 윤기 도는 짜장이 면에 착 감겨 진한 맛을 냅니다. 달콤함과 짭짤함이 균형을 이루어 한 그릇을 끝까지 물리지 않고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일반식 #점심

오뚜기 · 1인분(106g)
직접볶은 간짜장545kcal
탄수화물 50g | 단백질 8g | 지방 3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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