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사님의 오뚜기 진라면 순한맛 리뷰
아침에 일반식으로 먹은 부르사님의 오뚜기 진라면 순한맛 리뷰를 확인해보세요.
부르사
리뷰254
조회수 16 작성일자 26.04.05
진라면에 미역과 계란을 넣어 끓이니 훨씬 깊고 부드러운 맛이 살아난다. 기본적인 매콤함에 미역 특유의 바다 향이 더해져 국물이 한층 시원해지고, 풀어진 계란은 국물을 감싸며 고소함을 극대화한다. 면발도 국물과 잘 어우러져 더욱 풍부한 한 끼 느낌을 준다. 간단한 재료 추가만으로 집에서도 든든하고 따뜻한 한 그릇을 완성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일반식 #아침

오뚜기 · 1인분(65g)
진라면 순한맛280kcal
탄수화물 43g | 단백질 7g | 지방 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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