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과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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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키로 빼기
1. 전후 사진 몸무게 2. 감량기간 -2월 20일 부터 3월 25일 3. 감량 전 몸무게&눈바디 -66.45 -뱃살 상당함 4. 감량 후 몸무게&눈바디 -63.5 -바지가 조금 남음 5. 감량식단 -아침은 방탄커피와 견과류 -점심은 샐러드 -저녁은 한식 6. 감량방법 -다이어트 앱 사용하여 일주일에 1키로 빼기 목표로 매일 아침마다 목표를 기억하며 몸무게 잼 -거의 매일 만보 걷고 만보기앱10개에 포인트 모음(은근 동기부여가 됨) -저녁 한끼 영양가 골고루 챙겨 먹음, 너무 참으면 요요가 오기 때문에 단 것도 쿠키 한개 정도는 먹음 -매일 간단 스트레칭함 -11시에 잠들고 푹 잠 자기
Jin0507
요거베리 플레인 요거트 스타터 강추입니다!
요즘은 꾸덕한 요거트 만드는 재미에 빠졌습니다. 아침에 밥을 먹고 가면 속이 불편하다는 고딩이 있어서 꾸덕이 유청분리기를 사서 그릭요거트를 만들고 있는데 매번 비싼 플레인 요거트를 구입해서 사용할 수도 없고 불가리스를 넣어서 만들기도 번거롭더라구요. 지인의 소개로 알게된 요거트 스타터는 정말 신세계입니다. 완전 강추입니다. ♡요거베리 요거트 스타터 플레인♡ 프리미엄 유산균 7종으로 건강한 한끼 대용 포만감 업 가벼운 식사 대용 남녀노소 맛있게 즐기는 건강 간식 ♡ 그리스의 대표 건강식은 그릭요거트 ♡ 일반요거트에 유청을 제거해서 단백질이 농축된 고밀도의 형태입니다. 그릭요거트는 중량 대비 단백질, 칼슘, 유산균 등이 많이 함유되어 있고 칼로리에 비해 포만감이 있고 고단백 식품이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단백질과 칼슘이 일반 플레인 요거트에 비해 2~3배 이상 높기 때문에 면역력 면에서도 우수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 몸에 좋은 그릭요거트 ♡ 특허받은 유산균인 요거베리 요거트 스타터를 이용하면 무첨가, 무설탕 요거트로 매일 아침 가족의 건강을 책임집니다. 견과류와 과일과 같이 먹으면 포만감도 오래가고 더 건강한 느낌이 듭니다. ♡요거트 스타터를 이용해서 그릭요거트 만들기♡ 우유 900ml에+요거트 파우더 1개를 잘 섞어 요거트 메이커을 이용해서 10시간 설정하면 요거트 완성 냉장고에 보관하면 조금 꾸덕해지고 더 꾸덕한 그릭요거트를 만들려면 유청분리기 사용. ➡️ 메이커 없이는 12시간 이상 발효하여 만들 수 있어요. 900미리 우유에 요거트 스타터 1포 넣고 잘 저어주고 요거트 메이커에 넣고 10시간 스타트 순두부처럼 말랑한 요거트가 만들어집니다. 1차 요거트 메이커로 만든 요거트를 냉장고 보관하며 쫀쫀한 요거트가 완성 유청분리기로 4~5시간 이용하면 취향에 맞게 꾸덕한 요거트를 만들 수 있어요. 요거베리 요거트 스타터만 있으면 더 건강한 그릭요거트가 완성되고 매일 아침 아이의 건강한 한끼를 책임지는 요거트 식사대용으로 이렇게 먹으면 하루를 더 건강하게 시작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책상에만 앉아있는 아이의 장건강에도 좋고 맛까지 좋으니 대만족입니다. ➡️ 건강에도 좋고 가성비까지 좋은 요거트 스타터 추천할만지요.
루시안
저탄고지 레시피
저탄고지 다이어트에 좋은 그릭요거트입니다. 간식이나 가벼운 끼니로 좋아요. 사먹기도 하고 만들어 먹기도해요. 유청 많이 빼서, 꾸덕한게 맛있어요. 견과류나 과일 같이 먹으면 더 맛있어요.
봄겨울
2주간 다이어트 정리
1. 다이어트의 이유와 목표 직장내에서 스트레스, 폭식과 음주, 즐겨먹는 야식 등으로 체증이 75kg을 넘어가자 신체활동이 둔해지고 허리와 무릎이 불편하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1월 15일 마침 지니어트에서 하는 다이어트 챌린지를 알게 되었고 65kg 감량을 목표로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다이어트 시작전 체중 75.50kg) 2. 다이어트 경과 처음 다이어트를 시작할때 몸무게가 75.50kg이었으나 지니어트의 다이어트후기에서 얻은 정보를 기초로 식단을 조절하고 운동을 꾸준히 한 덕분에 첫 2주간 5kg을 감량하여 몸무게가 69.40kg로 낮아 졌습니다 (1단계 종료후 체중) 한달간 실시한 2단계 다이어트에서는 처음 단계에서 실시한 식단조절과 운동을 지속적이고 규칙적으로 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체중감량이 미미하여 체증이 67.40kg이었습니다 (2단계 종료후 ,체중 67.40kg) 3. 그간 다이어트 반성과 개선 방안 그간 식단 조절과 운동을 지속적이고 규칙적으로 시행한결과 7kg을 감량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먹어왔던 음식은 뮬리기 시작했고 운동도 실증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체중감량의 죄대의 적은 회식에서 먹은 술과 기름진 안주, 늦은 밤 찾아오는 야식이었습니다 3단계에서는 회식과 야식을 최대한 줄이고 실증나기 시작한 식단 조절과 운동을 극복하는 방향으로 실시 하기로 하였습니다 4. 식단 조절 지니어트에서 소통되는 정보를 참고로 하여 간편하고 실현가능한 것을 주로 하였습니다 아침에는 집에서 만든 요구르트에 사과 딸기 블등 과일, 땅콩 아몬드 등 견과류에 선식을 섞어서간단하게 먹습니다 3단계에서 새로 시작한 것은 아침 식사전 공복에 물한잔 마시는 것입니다 괜찮은거 같아요 점심은 곤약국수나 현미밥에 미역국 등으로 영양을 보충해요 저녁에는 될수 있으면 오후 5시 이전에 고구마나 바나나를 간단하게 먹어요 중간에 허가가 지거나 간식이 땡기면 생양배추나 양파를 먹어요 이후 회사에서 하는 회식이나 야식은 절대적으로 자제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나 실제 잘 지켜지지 않습니다 5. 운동 3단계에서도 운동은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다만 실증 나고 지루하기 시작한 것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 것이 과제입니다 인근에 있는 산사에 까지 만보를 걷고 대응전에서 108배를 합니다 신체건강은 물론 정신 수양에 좋아요 6. 다이어트 결과 3단계에 걸쳐 2달 동안 75.40kg에서 현재 66.65kg.으로 8kg 감량 했으나 목표에서 1.5kg 부족하네요 (3단계 다이어트 후 체중) 7. 다이어트 후기 처음에는 쳬중 감량이 잘 진행 되더니 목표인 65kg 근처에서는더디네요. 운동이 실증이 나고 지루해 지기 시작 했어요 연속으로 2 3일 건너 띠기도 했어요 음식이 질리고 자제하던 야식도 자꾸 손이가요. 지니어트에서 소통하는 정보들로 극복하는 방안을 찾아 볼렵니다 제가 추천하고 싶은것은 양배추와 양파를 생으로 먹는 것과 식전 공복에 물한잔 마시기를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그냥지나
간식(내몸이 배고프다네요:거짓배고픔?)
우리 라떼랑 산책겸 출근해서 플라워카페에 1시 40분에 알바 시작했답니다.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 혼자 내내 텅텅빈 가게 있다가 이제 커피손님이 오셨어요(같은 대학로라도 방통대에 있는 쪽이라 주말에는 특별한 일 없으면 조용해요) 3시 좀 안됐는데 배가 고픈 거예요. 근데 분명히 11시 때 점심 먹고 나왔거든요. 보통은 이맘때 벌써 배고프지 않는데 이게 거짓 배고픔이 아닐까 의심해봅니다 어디서 봤는데 진짜 배고픈 게 아니고 거짓배고픔을 만들어서 자꾸 사람을 먹게 만든대요. 물론 거짓 배고픔을 만든 몸도 내 소중한 몸이니 좀 달래줘야겠다 싶어서 미니단백질바 2개랑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를 뺐네요. 단백질바는 초코맛이 나거든요. 열량은 조금 낮지만 초코도 있는것 같아 저 혼자 먹고 견과류하고 고구마는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껍질에서 빼놓으면 초코바랑 별 차이가 없어요. 먹을 때도 그렇고요. 근데 먹고 나면 초콜릿처럼 찐한 맛은 남지 않아요. 그러면 그냥 초코맛이 나는 바일까요? 초코렛을 쪼끔 넣었을까요? 먹고 나니 넘 궁금하네요. 라떼는 냄새 맡고 너무 먹고 싶어 하는데 초코렛은 강아지가 못먹잖아요. 내가 직접 말린 달달한 고구마 좀 부드럽게 씹어서 줬는데 단백질 바에서 나는 초코렛 냄새가 너무 유혹적인가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아침부터 원하던 밥상😁
아침이 샐러드에 빵 한 조각인 탓에 일찍 점심을 시작했어요. 매번 비슷한 샐러드도 지겨우니 4색파프리카 배추쌈4개로 시작😄 배추에 당근 넣고 네 가지 파프리카 따로 배치하고 양배추라페, 견과류 한두 개씩 그리고 할라피뇨도 하나씩 넣었어요. 소스 대신 할라피뇨 국물 포크로 한두방을 떨어뜨리고 한입씩 아삭아삭~~ 그리고 카모투밥 그래도 많이 담아논 거랑 시레기 된장국 데워서 맛있는 반찬에다 먹었답니다. 두부봉 3분의 1 남은 것도 기름없이 후라이팬에 굽듯이 볶아 먹었어요. 이거먹고 라떼랑 산책하면서 출근해서 오후알바갈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견과류
떡 먹고 나서 모자라서..ㅋㅋㅋㅋ
je00
아몬드 고갈
견과류 먹다보니 금방 고갈 그만큼 건강도 업되죠
파인더홀
바프와사비
최애 견과류에요 와사비 맛이라 더더더 사은품이라 더 좋네요
파인더홀
하루견과류
오늘도 땅콩 한주먹 들고나왔어요
코로세움
점심은 울가게에서 싸온 빵,야채
이제 주말 알바를 하기로 했거든요. 1시에 시작이라서 점심은 가게에서 먹었네요. 집에서 야채와 베리통밀빵, 그릭요거트 싸왔어요 가게에서 야채는 접시에 덜고 빵은 잘라서 전자레인지 30초 데우고 우유도 반컵해서 딱 차렸답니다. 집에 배추도 있어서 야채는 야채배추쌈으로 이렇게 해서 먹어요. 양배추라페 딱 올리면 다른 소스없이 너무너무 잘들어가요. 우선 야채들을 다 먹고 빵을 먹는데 야채는 조금 남겨놓은걸 빵 하나에 저렇게 얹어 먹었네요. 베리통밀빵이라 씹는데 상콤한 베리맛도 나고 구수한 통밀 향도 나고 먹을수록 통밀빵의 매력에 빠져요^^~ 그리고 나머지 빵은 견과류 넣은 그릭요거트 발라 먹었어요. 치즈나 크림 같아 보이지만 제가 만든 그릭요거트랍니다😅 이것도 알룰로스 추가해서 맛있어요 모처럼 작은 사이즈이지만 빵도 하나 다 먹고 오늘 점심도 잘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먼투썬 견과류
제대로 후기 쓰고 캐시딜 발견 참여 해봅니다
파인더홀
레그레이드 운동과 오트밀죽으로 다어어트했습니다
7개월 이상 식단조절과 운동을 하는데 근육량이 늘어 3월 4일에 48.5kg에서 현재 47.8kg가 되었습니다. 신체부위 중에 다른 데보다 배가 나온 편이라 이번에는 레그레이드 운동을 해 봤어요. 무조건 살이 빠지는 전신운동이고 복부 체지방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에요. 처음에는 코어에 집중해서 다리를 들어올리는 게 정말 힘들고 다리가 떨렸는데 익숙해 지니까 효과적이었어요. 동작 시 주의점은 다리는 복근의 힘으로 최대한 천천히 올려야 효과적이고 허리가 공중에 뜨지 않게 해야 해요. 식단은 오트밀로 다양한 요리를 해 보았는데 오트밀죽이 부담없이 좋았어요. 오트밀 30g이 127칼로리라 체중조절에 좋은데 오트밀에 120ml 넣고 전자레인지 1분 돌려주었어요. 위에 견과류 올려주고 고소하고 든든한 한끼가 되네요. 오트밀에 단백질, 식이섬유, 칼슘 등에 많아 변비도 없어지고 적게 먹어도 포만감이 높아 좋은 식단이라고 생각해요. 또 저녁 6시 후에는 안 먹었고, 밥 먹기 전에 물을 마셔 과식을 방지하려고 했는데 지나친 배고픔을 방지하고 어느정도 배가 불러 많이 안 먹을 수 있어 효과적이었습니다.
임삼미
아침보다 더 풍성하게
아침 먹고 조금있다가 어머니 출근하실 때 같이 라떼랑 산책 나갔답니다. 그때 같이 나가서 슈퍼 봐야지 엄마가 잠시 라떼를 좀 데꼬 있어 주면서 슈퍼를 볼 수 있거든요. 그리고 한성대쪽으로 가서 사촌동생도 보고 화장품도 사고 그리고 성북천도 산책했죠. 사실은 산책중간이나 끝낼때쯤 애견출입 가능한 카페 가서 샐러드도 먹고 빵도 먹고 그럴려고 했는데... 6시 온다는 비예보가 차츰 흐려지는 하늘과 세지는 바람 으로 일찍 올 수도 있겠다는 불안감이 생겨서 그렇게 여유를 부릴 수가 없겠더라고 그래서 얼른 집에 왔지만 벌써 2시대가 됐네요. 라떼 발닦고 저도 어느 정도 준비하니까 벌써 2시 후반대라 얼른 점심 먹으려고 샐러드대신 야채배추쌈(야채들과 양배추라페,견과류)4개와 방울토마토4개 먹고 카무트 밥 데워 먹었는데 반그릇정도밖에 안되거든요. 좀 작았어요. 배추에 냉삼구이조금, 이것저것 반찬이랑 먹으니까 금방 없어지더라고요. 냉장고에 넣어놨던 흰밥 3분의 1 그릇도 다시 데워 먹었어요. 터무트 밥은 더 이상 없었거든요. 밥 먹고 설거지 하면서 카무트 밥도 했어요. 오늘 덜어서 냉장고에 10시간이랑 두려면 지금 해야 되니까... 그래서 6그릇 나왔는데 저번처럼 작게 담아져서 6번까진 못 먹을것 같내요 성북천 걸어가며 흐려지는 하늘 눈치 봐가면서 걸었더니 11000보는 넘겼네요 🤣
성실한라떼누나
오늘비움&간식
스트레스때문인지 장실을 못가서 오늘비움 했어요. 와~시원하네요 ㅎ 장실 2번갔더니 오늘 배가 넘 고프네요. 간식으로 영양떡 먹어요. 견과류도 콩도 알차게 들어있어요.
애니홀릭
구운캐슈너트
고소함이 강한 구운 캐슈너트 견과류를 좋아해서 믹스하려고 샀어요
차칸청춘
볶음땅콩
견과류를 여러가지 먹기 위해 볶은땅콩을 샀어요
차칸청춘
저탄고지식단으로 요플레와 견과류를
나이가 들면서 살도 찌지만 자꾸만 기억력이 깜빡깜빡하다보니 뇌건강을 생각하게 되더라구요.그래서 하루에 한끼는 무가당 요플레에 하루 견과를 넣어 먹고 있어요. 예전에는 아침을 먹으면 속이 부딪겨서 불편했는데 이제는 속도 편하고 건강해지는 느낌에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한답니다.
인천왕눈이
점심은 호박치즈통밀빵과 야채
오전 동작치료 수업 끝내고 꽃가게 와서 집에서 싸온 빵과 야채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호박 치즈 통밀빵인데 역시 너무 맛있어요. 그래서 다음엔 살지 말지 고민이에요. 안이 너무 부드러우니까 너무 잘 들어가요😅 야채는 집에 있는 야채에 방울토마토 두개에 양배추라페 까지 더해 가게 와서 견과류 뿌려서 먹었어요. 이렇게 맛있게는 먹었지만 (라떼도 빵은 조금 주고) 엄마랑 이모가 만두를 시켜먹고 저도 만두 하나 빼서 먹었어요. 역시 만두는 맛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로 그릭요거트♡
매일 엄마와 함께 아침식사로 그릭요거트 샐러드 해먹어요~^^ 양배추,당근,비트,사과,바나나,견과류,집에서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를 한 곳에 담아 넣고 비벼서 먹어요! *저희는 강황가루, 계피가루 첨가해서 냉한 기운을 보강해주도록 해요. 조금 부족하다 싶으면 먹고나서 삶은계란 한개 더 먹어요. 그러고나면 점심시간까지 배가 막 부른 느낌은 아닌데도 속이 뭔가 알차게 든든합니다~ 비주얼은 예쁘지 않아도 맛도 있고 건강도 챙길수 있어서 몇년째 먹고 있으면서 장건강, 다이어트 효과도 보고 있어요.ㅎㅎ
빠뚜
그릭요거트와함께
그릭요거트에 과일과 견과류를 함께 먹으면 포만감도 높아요 아점을 요거트로 시작해서 약 10kg을 감량햇어요 아직 탄수화물 줄이기가 힘든데 과일 고구마 빵 떡등 더 조절해보려고요 그래서몸무게가 아닌 건강한몸을 만들어보려해요
카페홀릭
고단백 저탄수 아침 두부 아보카도 요거트 만들어 먹어요
매일 아침 자주 만들어 먹어요 두부 아보카도 요거트 블루베리 견과류 꿀 조금 그외는 그때그때 이것저것 넣어요 식단할때 든든하게 먹기 좋고요 속도 이주 편안하고 피부도 좋아 지는것 같아요 요거트랑 두부 아보카도를 기본으로 해서 나머지는 그날그날 다르게 넣어 먹어요
340
저탄고지 그릭요거트
저탄고지 간편 식단으로 그릭요거트 먹어요~ 요즘그릭요거트 맛있더라구요 ㅎㅎ 플레인이 달지않고 꾸덕해서 좋더라구요~ 방울토마토랑 같이 먹고 여기에 견과류 곁들어서 먹으면 더 좋아요~ 출출할때 간식 대용으로 좋습니다^^ 영양만점에 포만감도 최고예요~~^^
highway032
저탄고지식단 그릭요거트와견과류
이규랑
탄수화물 대체 두부와 계란
탄수화물을 먹으면 일단 먹을게 더 많이 당기고 배고프고 한듯해요. 그래서 저는 되도록이면 탄수화물은 줄이려고 합니다. 특히 아침식사로 탄수화물은 당을 당기는 요인이 되어 더욱 먹는게 위험한것 같아요. 계란과 두부로 번번갈아가며탄수화물을 대체해요. 견과류와 두유. 그리고 토마토쥬스와 요거트. 사과와 바나나를 번갈아 가며 먹어주면 질리지도 않고 몸도 가벼워져서 좋아요.
워터멜론
견과류도착
요건 사은품 요건 본품 잘 산것 같아요^^ 후기쓰고 캐시딜발견 이벤트 해야죠
파인더홀
갓지은 맛있는 떡~~^^
해바라기씨.호박씨등등 견과류 넣고 만든 흑미찹쌀떡~적당히 달고 적당히 쫄깃거리고 맛있어요~^^
딸기와의행복
점심은 수제 통밀빵 샌드위치
오늘 점심은 제가 집에서 만들어 싸온 닭가슴살 통밀빵 샌드위치와 우유반잔 그리고 견과류 약간.(우리 라떼가 엄청 기다려요. 사실 통밀빵은 라떼가 조금 먹거든요. 간도 안 돼 있고 그러니까 빵만 조금만 줘볼까 해요😅) 이 샌드워치를 아침 먹고 바로 만들었답니다. 샌드위치용 통밀빵인데 좀 커가지구 저번에 반 해먹고 반 남은 걸로 30초만 전자레인지에 데웠어요. 항상 닭가슴살로 만든 소세지 같은 닭가슴살바를 썼는데 이번엔 한 번 닭가슴살로 사봤어요. 양도 많고 샌드위치에 다 넣으면 너무 과할까봐 3등분 했답니다. 그리고 전자렌지에 45초 정도 데웠어요. 샌드위치 넣을 재료들. 소스는 흑임자 소스 챙겼어요. 야채듬뿍 넣고 흑임자소스 조금 뿌리고 닭가슴살로 얹고 어제 만들어 온 양배추라페 그 위 듬뿍 넣고 안에 재료들이 많아서 삐져나올려 그래요. 그럴 때 종이 호일로 꼭 싸매요😁 이렇게 해서 오늘 점심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꽃가게에서 점심 먹고 미술수업 받으러 갈 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저탄고지 그릭요거트
아침에 그릭요거트에 과일 약간과 견과류 넣어 먹어요 탄수화물도 아예 없으면 안된다고해서 과일 두어 조각넣습니다 유지방뿐만 아니라 견과류지방도 좋다고해서 같이 넣어요 양이 적어보여도 든든합니다 시판 그릭요거트가 비싸다면 요거트 메이커나 유튜브에서 만드는 법 보고 따라해보세요 처음부터 과일 넣고 하는 방법이 있어요 맛있고 건강에도 좋습니다 추천해요~~
도도717
나의 저탄고지 그릭요거트와 피칸
요즘 많이 안먹어도 살이 많이 찌는 거 같아 저녁에는 저탄고지 그릭요거트와 견과류 피칸을 조금씩 먹고 있어요. 저녁에도 속이 편안하고 아침에도 몸무게가 조금씩 줄어드는게 보이네요. 배고픔도 거의 느껴지지 않아요. 계속 해보고 몸무게 줄여 보고 싶네요.
굳트
땅콩
일일견과류 땅콩 꼭먹어요 변비에좋아요
코로세움
점심은 잔잔바리 3개로 😆
오전에 다시 야채집 다녀오고 집에 들어와 있을 때는 또 배가 많이 고프긴 하더라고. 오늘따라 요거트랑 오징어가 먹고 싶어서 조금씩 먹기로 마음 먹었어요. 그릭 요거트와 그냥 요거트에 당근하고 파프리카 냉동과일(용과 파파야 망고) 견과류 통밀시리얼를 넣었어요. 요거트가 내가 직접 만든 거라 전혀 달지 않아서 알룰로스를 첨가했네요. 그리고 내가 먹고 싶었던 오징어. 반도 좀 많은 거 같아서 4분의 1정도를 물에 불렸다가 후라이팬에 그냥 구워서 와사비 마요네즈랑 먹었어요 먹고 싶은 오징어까지 먹었지만 아무래도 배가 덜 찬 거예요. 아침에 엄마드시라고 했던 팥죽이 좀 작은 사이즈가 있어서 고거랑 반찬 김치무침 먹었어요 점심 먹기 전에 만보는 넘겼답니다. 오늘 안될 줄 알았는데 그래도 좀 돌아다녀서 가능했네요. 만보 챌린지를 하고 있는데 저에겐 좀 벅찬 거 같긴 해요.
성실한라떼누나
